매국 문학인 중에서 유일하게 반성한 채만식
채만식의 매국 "그러하여야만 조선 사람으로서의 '닛본징(일본인)'인 도리를 다함이려니와 동시에 '닛본징'으로서의 조선 사람이 진정한 행복도 누리게 될 것이다" 이 글은 1942년 매일신보에 실렸던 "아름다운 새벽"의 일부분이다. 채만식은 소설을 통해서 조선의 청년들에게 일본군 입대를 장려하고 이 행위를 정당화한 하였다. 광복 후 채만식 채만식이 조선이 일제치하에서 독립하고 광복을 맞이 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을까? 그는 광복후 전혀 다른 행보를 보여준다. 당시 친일파 문학인 들은 광복 후에 친일의 행적들을 부인하거나 어쩔 수 없이 강압에 의해서 한 일이라고 핑계를 대며 자신들의 행위에 대하여 정당화하였다 그러나 채만식의 경우는 소설 1948년 "민족의 죄인"을 출간하고 과거 자신의 행적을 반성한다. 채만식..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