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저항 시인 이육사의 분노
민족저항시인 이육사 이육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청포도", "광야", "꽃"등이 있는데, 우리나라 교과서에도 수록이 되어 많은 학생들이 접해봤을 듯하다. 이육사의 본명은 이원록 이육사로 잘 알려진 민족저항시인 이원록은 1927년 10월 일제수탈의 원형인 조선은행 대구지점에 폭탄 의거의 배후로 지목되어 수감되는데 그 당시 수감번호가 264번이다. 그리고 이육사의 다른 뜻으로 죽을 육의 역사사를 사용해 "역사를 찢어 죽이겠다"라는 뜻도 있다. 이육사는 조선은행 폭파 사건에 연루되어 3년의 형을 치렀다. 2년 후인 1929년 조선은행 폭파 사건의 실제 인물인 장진홍이 일본에서 체포가 되었다. 그로 인해 이육사는 감옥에서 나올수 있었다. 출옥 후에 약 10년을 중외일보 대구지국 기자로 근무를 하게 되는데 193..
2023.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