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의 성격과 관련된 일화
윤봉길은 시인이면서 교육자요 저술가이다. 그가 남긴 시문집 명추(鳴椎), 임추(壬椎), 옥타(玉唾)등이 있다. 윤봉길과 계몽운동 윤봉길의 일화 중 무지한 조선인 이야기가 있다. 윤봉길이 19세때 이야기이다. 때는 1926년이었고, 윤봉길은 공동묘지에서 선친의 무덤을 찾는 청년을 마주하게 된다. 그 청년은 무돔에 꽂힌 모표를 손에 들고 있었으며 글을 몰라 무덤을 찾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해 1927년 윤봉길은 무지가 나라를 망하게 한다는 생각을 하여 농촌계몽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그때 나이 20세였고 농민독본, 3권을 저술하였으며 이때부터 계몽운동을 시작했다. 윤봉길은 11세의 나이에 일본인 교사 밑에서 조선인이 일본어를 배운다는 사실에 화를 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신념이 확실했던 것 같다. ..
2023.03.23